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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16세 아들, 맨유서 러브콜…“2대에 걸친 전설 탄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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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웨인 루니(40)의 아들 카이 루니(16)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맨유)로부터 연봉 1억원 수준의 정식 계약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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