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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보다 쏘니가 먼저!" 한국계 언론인이 전한 손흥민 LA 광풍 '박찬호 열풍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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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에 대한 현지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에피소드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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