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어서 돌아와" 사우디, '하루 9억 벌며 태업' 호날두 향해 슬슬 인내심 바닥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전례 없는 '태업 논란'에 휩싸이자 사우디아라비 다. 소속팀 알 나스르에 대한 지원이 경쟁 팀에 비해 부족하다는 것이 이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