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하주석도 결국 증명했다’ 1년 1억에 도장찍은 손아섭, 이제는 증명의 시간이 남았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호 이글스 손아섭(38)이 결국 단년계약에 도장을 찍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