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이 눈빛을 믿는다, 막 오르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쇼트트랙 대표팀의 ‘간판’ 최민정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쇼트트랙 사상 최초의 올림픽 3연패(連霸)에 도전한다. 밀라노 현지 적응 훈련에 나선 최민정의 날카로운 눈매가 붉은색 헬멧에 새겨진 호랑이 문양과 닮았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6일(현지 시각) 오후 8시 개막식을 열고 17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22일 폐막식까지 16종목에서 총 116개 금메달을 놓고 92국 약 2900명의 선수가 열띤 경쟁을 펼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내걸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