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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女 아이스하키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13명 격리돼 결국 경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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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13명이 격리돼 선수 수가 부족해지면서 캐나다와 치를 예정이었던 경기는 일주일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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