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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분석] '경이로운 LG' 타마요 양홍석 공백 NO! 무려 107득점. 삼성 수비 무너뜨린 LG의 나노 시스템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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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실내=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창원 LG와 서울 삼성은 치명적 부상 변수가 있었다. LG는 아시아쿼터 최고 선수 중 한 명인 칼 타마요와 핵심 포워드 양홍석이 부상으로 결장. 특히 타마요는 '삼성 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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