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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폭등에도 美 유학 보냈다…NC 투수 유망주 3총사, 올 시즌 포텐 터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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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젊은 투수진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의 트레드 애슬레틱스에 김녹원, 김태훈, 이준혁을 파견했다. 메이저리그 선수들도 찾는 투수 전문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세 선수는 투구 메커니즘 개선, 구속 및 구위 강화, 부상 방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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