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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신고 누가 빨리 산 오르나... 밀라노서 첫선 보이는 ‘산악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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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현지 시각) 프랑스 쿠르슈벨에서 열린 ISMF(국제산악스키연맹) 월드컵 경기 모습. /ISMF

동계 올림픽에서 스키 종목은 빠른 속도로 슬로프를 내려오거나(알파인스키) 높이 뛰어올라 묘기를 부리거나(프리스타일) 멀리 날아가는 장면(스키점프)이 익숙하다. 이번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에선 스키를 신고 산을 오르는 이색적인 장면도 볼 수 있다. ‘스키 마운티니어링’, 줄여서 ‘스키모’라고도 불리는 산악스키가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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