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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정전에 판정논란의 희생양'이 된 한국 컬링 믹스더블, 두 엔드 7점차 역전 가능했는데 심판이 먼저 '경기 끝내자'고 말했다..명백한 심판 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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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경기에서 황당한 일들이 연달아 벌어졌다. 경기 시작 10분도 안 돼 경기장 일부 조명, 전광판 등의 정전 사태로 경기가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또 심판이 주관적으로 경기를 끝내버리는 어이없는 판정 논란까지 있었다. 이런 불상사가 하필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 경기에서 벌어져 큰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 대표 선수단은 대회 조직위에 분명한 해명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
이런 사고는 김선영-정영석 조가 출전한 컬링 믹스더블 첫 경기에서 일어났다. 한국 대표 김선영-정영석 조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북부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 조에 3-10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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