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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인기 폭발! 린샤오쥔, 완전 귀화도 고려하나? "선수 생활 은퇴하고도 中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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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끝을 의식한 준비는 더 치열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지막 무대’로 삼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모든 것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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