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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될 전설" 역시 퀸연아! ISU도 'GOAT' 공식 조명..."金메달 김연아, 탁월함·예술성 기준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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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피겨 퀸' 김연아가 쓴 전설이 재조명됐다. 어느덧 은퇴한 지 12년이 흘렀지만, 그는 여전히 피겨 스케이팅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남아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은 4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포트라이트가 빙판을 수놓을 날까지 이틀 남았다.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 메달. 한 명의 영원히 기억될 전설"이라며 김연아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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