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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6살인데’ 40억 베테랑 유니폼이 흙범벅 됐다…고참도 예외 없는 지옥훈련, 가을야구 무조건 복귀한다 [오!쎈 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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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질롱(호주), 이후광 기자] 올해로 36살이 된 베테랑 3루수가 그라운드에 몸을 던졌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한 38살 베테랑은 야간훈련을 자청하고 있다. 프로야구 KT 위즈표 지옥훈련은 베테랑도 예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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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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