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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인터뷰]'황당 정전→스웨덴 남매에 완패' 올림픽 첫 스타트 컬링 믹스더블…정영석 "스스로 무너져", 김선영 "오늘 패배 큰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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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정전 해프닝에도 즐겁게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이 4일(현지시간) 정전으로 라운드로빈 경기가 중단된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경기장 조명이 전력 복구 중 깜빡이자 상대 스웨덴 선수인 이사벨라 브라노와 함께 브룸을 들고 기타를 치는 동작을 하고 있다. 2026.2.5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첫 판은 아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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