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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억 사기 이겨내고 258억 이적료' 오현규,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튀르키예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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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오현규가 새로운 도전지를 튀르키예 명문으로 정했다. 선택지는 이스탄불의 전통 강호 베식타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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