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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봉장’ 나선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에 3대10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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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김선영(맨 앞)과 정영석(맨 뒤)이 4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대10으로 패배한 후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뉴스1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파견된 한국 선수단의 ‘선봉장’으로 나선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첫 경기를 아쉬운 패배로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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