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이럴 수가! 한 살 많은 양민혁과 비교불가" 토트넘 임대 보내자 '월클 성장' 기적, 겁없는 10대…'뮌헨 러브콜', 공신력 끝판왕 'BBC' 인정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과 루카 부스코비치(19·함부르크)는 지난해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아시아 투어에 함께했다.

AFP 연합뉴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