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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첫 태극기 걸리면 한국 400번째 올림픽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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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오전(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식을 앞두고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왼쪽부터) 노도희,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심석희./밀라노=장련성 기자

1948년 런던 하계 올림픽에서 김성집(역도)이 동메달을 딴 이후 지금까지 한국이 올림픽에서 획득한 올림픽 메달은 총 399개다. 하계 올림픽에서 320개, 동계에서 79개가 쌓였다. 6일 개막하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어떤 선수든 맨 먼저 시상대에 서면 역사적인 400번째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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