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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 밀라노] 인간이 공중에서 다섯 바퀴를 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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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 출전한 일리야 말리닌이 공중에서 네 바퀴를 도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4.5회전 쿼드러플 악셀을 구사하는 말리닌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5회전 점프를 시도할 수 있음을 내비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

공중에서 4회전 반을 도는 ‘쿼드러플 악셀’ 점프를 세계에서 유일하게 뛰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6일 개막하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사상 최초로 5회전 점프까지 도전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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