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218억 제안에도 안 판다? 손흥민 옆 '진짜 에이스'는 부앙가였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32, 이상 LAFC)가 당장 LAFC를 떠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이적설은 끊이지 않지만, 구단 간 협상은 아직 출발선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