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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흥행 K리그, 최저연봉은 2700만 원" 韓 '선수협' 이근호 회장, 작심발언...4대 스포츠 중 '압도적 꼴찌' 현실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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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역대급 흥행의 이면에 숨겨진 K리그 최저연봉(2,700만 원)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국내 4대 프로스포츠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현실을 짚으며 리그의 외형적 성장에 걸맞은 선수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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