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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30점...소노, KCC 잡고 홈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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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의 간판 스타 이정현과 신인 강지훈은 26일 대만, 3월 1일 일본에서 열리는 2027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출전할 농구 국가대표 선수로 뽑혔다. 둘은 4일 오후 니콜라이스 마줄스 신임 감독이 발표한 12명의 명단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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