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이럴수가! 벌랜더-슈어저도 손아섭과 같은 처지 → FA 미아 위기라니 "예전 같지는 않지만 팀에 도움은 될 수 있다"

컨텐츠 정보

본문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가 확실시되는 전설적인 투수 저스틴 벌랜더(43)와 맥스 슈어저(42)가 아직도 시장에 남아있다. KBO리그의 레전드 타자 손아섭(38)도 2월이 지나도록 소속팀을 찾지 못했다. 리그 최정상급 기량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이번 스토브리그에서는 고전 중이라는 점이 닮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