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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빠른 뷰캐넌' 밸런스만 잡았는데 149㎞ 툭, 맘 먹고 던지면 160㎞? 최고 구속 외인의 위용 "반갑다, ABS! 많은 승리로 우승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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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푸는 매닝.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야심 차게 영입한 '우완 파이어볼러' 맷 매닝(27)이 체계적으로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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