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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6~7월’ 복귀 시점 늦춰진 안우진 “몸 상태가 가장 중요해, 큰 걱정은 없다” [오!쎈 가오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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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가오슝,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자신의 복귀 시점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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