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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51점 넣고도 대표팀 탈락’ 문유현, 에디 다니엘, 강지훈 신인 삼총사 농구대표팀 첫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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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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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