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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잃은 내가 희망의 다리가 되려는 이유" '평창 파라아이스하키 동메달 캡틴' 한민수 감독 자전에세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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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장애가 삶의 끝은 아니다. 혼자서는 길을 찾을 수 없어도, 함께라면 반드시 새로운 길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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