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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다는 위트컴, 류지현 감독은 과연 어떻게 활용할까…2023 눗바가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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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의 중장거리 타자 셰이 위트컴이 류지현호에 합류해 활약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출처=셰이 위트컴 SNS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과연 류지현호는 셰이 위트컴(28·휴스턴 애스트로스)을 어떻게 활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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