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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클로이 김 위에 최가온" '여고생 보더' 세계가 인정했다! 韓 설상 최초 金 전망 '봇물'…"첫 올림픽, 분위기 즐길 것" 10대 겁없는 '유쾌' 출사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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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둔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6/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여고생 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이 세계가 인정하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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