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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신 '꽃미남 풀백', 딱 5분 뛰고 방출...'징역 14개월에 집행유예' 이후 '최악'의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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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로 불렸던 브랜던 윌리엄스(26)가 또 한 번 쓸쓸한 이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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