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두 눈을 의심했다" 그냥 뮌헨갈걸...'한때 손흥민급' 스털링, 정우영 소속팀 역제안→공식 거절→빅리그 문 닫혔다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라힘 스털링(32)이 또 거절당했다. 그가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에 역제안됐다가 곧장 퇴짜를 맞았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