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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제치고 우승" 韓 쇼트트랙 괴물 막내, IOC도 찍었다! 올림픽 공식선정 '라이징 스타' 10인..."세계 최고 한국대표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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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역시 '괴물 신예'답다. 순식간에 한국 남자 쇼트트랙 에이스로 떠오른 '막내' 임종언(19, 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이징 스타'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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