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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불치병 강제 은퇴→39살에 세상 떠난 인터 밀란 출신 센터백…伊 연령대별 대표, 애도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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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더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인터 밀란 출신의 니콜라스 지아니가 불치병 투병 끝에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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