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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진서 손에 달렸다… 농심배, 이제 ‘최후의 1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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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정해졌다. 필요한 건 3연승. 농심배 18연승을 질주하는 신진서(26)가 한국의 6연속 우승을 가능하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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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정해졌다. 필요한 건 3연승. 농심배 18연승을 질주하는 신진서(26)가 한국의 6연속 우승을 가능하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