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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ISU가 픽한 괴력의 람보르길리" "'올림픽 데뷔' 김길리 1500-1000m 초강력 우승후보"...단풍국 단지누 5관왕 기대+18세 임종언 주목할 韓신성[밀라노-코르티나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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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김길리 기술적으로 완벽, 뛰어난 전술적 레이스… 1500m, 1000m 강력한 우승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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