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올림픽 때문에 인상된 버스비 못 내 6km 눈길 걸어간 소년... 개막식 행사 출연

컨텐츠 정보

본문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공동 개최지 코르티나 지역의 버스 정류장.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로이터 연합뉴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기간 인상된 버스 요금을 내지 못해 영하의 날씨 속에 집에 걸어가야 했던 이탈리아의 11세 소년이 6일(현지 시각) 열리는 올림픽 개막식 행사에 출연한다고 AFP 통신이 2일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