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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9억 벌면서...호날두, "또 무관? 팀이 전력 보강에 투자 안 해서" 진짜로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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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연봉이 문제가 아니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그라운드에 서지 않기로 했다. 이유는 '야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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