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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대충격! 손흥민급이었는데…" '골든보이→펩의 황태자→전력 외 선수→폭탄조 훈련→FA 방출→무적 신세' 라힘 스털링의 기구한 운명, 우니온 베를린에 직접 제안했다가 차였다.. 마지막 탈출구는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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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최근 EPL 첼시에서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라힘 스털링(32)이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타진했다가 거부당했다. 스털링 측에서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 계약 타진을 했지만 구단이 수용하지 않았다. 유럽 복수의 매체들은 우니온 베를린 호르스트 헬트 단장이 3일(한국시각) 스털링 측으로부터 영입 제안이 있었음을 확인해주었다고 보도했다. 헬트 단장은 "이적시장마다 믿기 힘든 이름들을 접하게 된다. 이번 건은 진지한 제안이 아니라고 판단해 진행하지 않았다. 오늘 추가 영입은 없을 것이며, 여러 선수를 제안받았으나 구체화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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