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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승부는 올림픽… “네 뒤에선 못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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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쇼트트랙 대표 코트니 사로(왼쪽)와 윌리엄 단지누. /게티이미지코리아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의 ‘믿을 구석’은 역시 쇼트트랙이다. 한국은 역대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3개를 수확했는데, 이 중 26개를 쇼트트랙에서 따냈다. 한국이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 이내라는 목표를 이루려면 현실적으로 쇼트트랙에서 2개 이상의 금메달이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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