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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리핑] 베테랑 임경진, 정수빈 꺾고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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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당구 베테랑 임경진(46)이 프로 데뷔 6시즌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임경진은 1일 2025-2026시즌 LPBA 9차 투어 챔피언십 결승에서 정수빈(27)을 4대3(11-10 11-9 10-11 7-11 11-5 5-11 9-4)으로 이겼다. 우승 상금 4000만원을 받은 그는 “과거에는 욕심을 내다가 지는 경기가 많았지만, 경험이 쌓인 게 우승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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