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10억 이상 포기하고 LG 잔류, 왜 그랬을까…우승 주장 박해민 “KS 2연패 도전 기회 자주 오지 않는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이 한국시리즈 2연패를 향한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