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충격'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 마약 밀수 총책...투수 아닌 외야수였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2.02 21:08 컨텐츠 정보 3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투수 아닌 외야수.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6/02/02/HEYWINBVGVTGIMZSMMZTEZBXG4/ 이전 팀 동료 비판→"이런 태도 안 돼" 쿠르투아의 직격탄.. 레알, 벨링엄 몸값 '2385억' 책정 작성일 2026.02.02 21:13 다음 '3점슛 14개' 원정서 터진 허웅, SK 원정서 맹활역하면서 팀에 연승 선사 작성일 2026.02.02 2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