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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시간 다가온 리즈, ‘잔류 청부사'로 오현규 낙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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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결단의 시간이 다가온다. 강등권과의 거리가 빠르게 좁혀진 리즈 유나이티드가 결국 ‘현실적인 카드’를 테이블 위에 올렸다. 벨기에 헹크에서 뛰고 있는 오현규(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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