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432억 아래로는 안돼" 알 이티하드, 발롱도르 수상자에 '가격표' 붙였다.. 목적지는 '라이벌' 알 힐랄?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OSEN=강필주 기자] 알 이티하드가 '발롱도르 수상자' 카림 벤제마(39)의 이적료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며 사실상 이별 준비에 들어갔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