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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스포츠부문 '최우수·우수상'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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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30일 대전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4회말 2사 1루 한화 채은성이 롯데 벨라스케즈의 투구를 얼굴에 맞았다. 안경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채은성이 큰 충격을 받았다. 대전=허상욱 기자

본지 영상콘텐츠팀 허상욱 기자가 2일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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