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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호나우두 뛰었던 ‘이탈리아 축구 성지’ 산시로, 유종의 미는 ‘올림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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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 AC 밀란의 경기가 펼쳐지는 산시로 스타디움의 모습 /로이터 연합뉴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 호나우두(브라질),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 안드레아 피를로(이탈리아) 등 수퍼스타들이 누볐던 이탈리아의 축구 성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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