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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무슨 축구야" 아르헨 국대 출신 감독, 시대착오적 망언으로 철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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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 사령탑 라몬 디아스가 성차별 발언으로 브라질축구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구시대적 사고방식으로 망언을 내뱉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 전 감독이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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