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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피셜]"김민재에 이어 프랑스 유망주에게도 차였다" 첼시행 'NO' 자케, 리버풀로 급선회! 몸값 1200억에 합의..'여름에 김민재 두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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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프랑스 유망 센터백 제레미 자케(21·스타드 렌)의 행선지가 EPL 리버풀로 굳어지고 있다. 그동안 첼시가 자케 영입을 두고 스타드 렌(프랑스 리그1)과 협상을 진행했지만 최근 급선회, 기착지가 리버풀로 급변했다. 첼시는 중앙 수비 보강을 위해 자케와 더불어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영입도 검토했었다. 김민재는 뮌헨 잔류를 선택했고, 자케는 첼시가 아닌 리버풀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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