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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마이애미 제안→이적 반대→SNS 저격' 흥부 듀오 결국 해체되나...SON 파트너, 이번에는 브라질서 218억원 러브콜→LA FC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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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부앙가   사진캡처=LA FC 구단 홈페이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흥부 듀오'가 또 다시 해체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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