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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증명하는 데 딱 30분...부상 복귀전부터 '맹활약' 팔 수 없는 이유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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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복귀전 30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25, PSG)이 부상 공백을 지우는 활약으로 승부를 갈랐다.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경기의 결말에 이름을 남겼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박수가 이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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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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